사진=김소현 채널
사진=김소현 채널[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소현이 올해 청룡영화상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배우 김소현은 최근 “7년 만의 청룡영화상 시상할 수 있어 영광이었습니다”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제46회 청룡영화상에 시상자로 출격 전 대기실에서 거울을 보고 있는 김소현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김소현은 ‘정변의 아이콘’답게 아름답게 잘 자라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김소현은 올해 JTBC 드라마 ‘굿보이’(연출 심나연, 극본 이대일)에 출연한 바 있다. 박보검, 김소현 주연의 ‘굿보이’는 특채로 경찰이 된 메달리스트들이 메달 대신 경찰 신분증을 목에 걸고 비양심과 반칙이 판치는 세상에 맞서 싸우는 코믹 액션 수사극이다.
극 중 김소현은 사격 금메달리스트이자, 강력특수팀 경장 ‘지한나’로 분했다. ‘한나’는 선수 시절 빼어난 미모로 ‘사격 여신’이라고 불리며 연예인 못지 않은 인기를 누렸지만, 그만큼 그녀를 향한 안티팬과 오해도 늘었다. 이로 인해 돌연 은퇴 후 아버지처럼 경찰이 되고 싶었던 꿈을 이룬다. 그리고 이제 그녀의 총은 표적지가 아닌 잔혹무도한 악당들 겨누게 된다.
박보검은 11년 만에 부활한 메달리스트 특채로 경찰이 된 강력특수팀 순경 ‘윤동주’ 역을 맡았다.
박보검, 김소현뿐만 아니라 오정세, 이상이, 허성태, 태원석 등이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