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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희, 훅 파인 상의에 가슴 타투 노출…골반 문신도 '슬쩍'[스한그램]

쓰니 |2025.11.22 11:56
조회 127 |추천 0

 ⓒ한소희 SNS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한소희가 과감한 문신 노출로 섹시한 매력을 자아냈다.

배우 한소희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을 게재하며 독보적인 분위기를 드러냈다.

ⓒ한소희 SNS

공개된 사진 속 그는 깊게 파인 상의에 가슴, 쇄골, 옆구리 등 곳곳을 장식한 타투를 자연스럽게 드러내며 강렬한 이미지를 연출했다. 여러 타투 디자인은 몽환적인 무드와 어우러져 한층 더 독특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한소희 SNSⓒ한소희 SNS

또한 그레이 톤의 루즈핏 상의, 캐주얼한 모자 스타일링, 크롭 기장의 레이어드 아이템까지 그의 시그니처 감성이 고스란히 담겼다. 카메라 앞에서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하거나 흐트러진 헤어를 그대로 살린 컷도 시선을 끈다.

ⓒ한소희 SNS

누리꾼들은 "분위기 미쳤다", "타투가 이렇게 잘 어울릴 일?", "콘셉트 소화력은 역시 원탑" 등의 반응을 보이며 감탄을 쏟아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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