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희. 사진|한소희 인스타그램
한소희. 사진|한소희 인스타그램배우 한소희가 근황을 전했다.한소희는 21일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문구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한소희는 민소매 의상을 입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쇄골 아래와 팔에 꽃, 나비 등 타투가 새겨져 있어 눈길을 끈다.
또 다른 사진에는 한소희가 호픠 무늬 의상과 선글라스를 찰떡같이 소화한 모습이 담겼다. 한소희는 다채로운 표정으로 특유의 아우라를 뽐냈고, 고혹적이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을 드러냈다.
한소희. 사진|한소희 인스타그램
한소희. 사진|한소희 인스타그램
한소희. 사진|한소희 인스타그램
한소희. 사진|한소희 인스타그램한소희의 데뷔 전 팔과 몸에 타투를 새겼으나, 배우 활동을 위해 소속사의 지원을 받고 모두 제거한 것으로 알려졌다. 제거 비용은 무려 2천만 원으로 전해진다. 이후 타투 스티커 등을 통해서 타투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고 있다.한소희는 영화 ‘프로젝트 Y’ 개봉을 앞두고 있다. ‘프로젝트 Y’는 가진 것이라고는 서로뿐이었던 미선(한소희)과 도경(전종서)이 밑바닥 현실에서 벗어나기 위해 숨겨진 검은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