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채정안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하나 기자] 배우 채정안이 동안 미모를 인증했다.
채정안은 지난 11월 2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요즘 성수 재밌네(쇼핑도 즐거웠던 건 안 비밀)”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채정안 소셜미디어공개된 사진에는 채정안이 서울 성수동 의류 매장엣 쇼핑을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네이비, 그레이가 조화를 이룬 스트라이프 니트, 브라운 더플코트 등으로 패션 센스를 인증한 채정안은 48세 나이에도 여전히 20대 같은 미모를 뽐냈다.
사진=채정안 소셜미디어이지혜는 “어머나 또 예쁘네 이 언니”라고 감탄했고, 누리꾼들도 “귀엽고 예쁘다”, “아직도 동안”, “20대로 보임”, “컬러 배합이 세련됐네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채정안은 개인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며, 최근 TV CHOSUN 예능 ‘내 멋대로-과몰입클럽’ MC로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