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나의 찌니”…옥주현·뉴욕댁 이진, 핑클 우정 뮤지컬 현장까지 이어져[SCin스타]

쓰니 |2025.11.23 09:16
조회 63 |추천 0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뮤지컬 배우 옥주현과 핑클 멤버 이진이 변함없는 우정을 자랑했다.


최근 옥주현은 자신의 SNS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뮤지컬 '레드북' 공연장을 찾은 이진과 옥주현이 함께한 다정한 투샷이 담겼다. 두 사람은 오랜만의 만남에도 여전한 케미를 뽐내며 핑클 우정을 증명했다.

앞서 이진은 지난 3월 "생일 축하해 울옥이"라며 옥주현과의 영상통화 근황을 공개했고 옥주현 역시 "나의 찌니"라는 댓글을 남기며 서로의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한편 이진은 2016년 6살 연상 비연예인과 결혼 후 뉴욕에 거주 중이며 옥주현은 뮤지컬 '레드북' 무대에 올라 관객들과 소통하고 있다. '레드북'은 19세기 런던을 배경으로 편견을 이겨내고 자신답게 살아가려는 안나의 여정을 그린 창작 뮤지컬이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