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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예지, '169cm 43kg' 극강 몸매…올블랙 패션으로 '독보적 아우라' 발산

쓰니 |2025.11.23 11:30
조회 113 |추천 0
[텐아시아=임채령 기자]

 사진 = 서예지 인스타그램


배우 서예지가 변치 않은 비주얼을 자랑하며 근황을 전했다.

최근 서예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양한 이모지와 함께 광고 브랜드 명을 담은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서예지는 올블랙과 네이비 컬러의 니트·맨투맨을 각각 착용해 세련되고 차분한 무드를 연출했다. 블랙 나비 프린트가 포인트인 상의와 여유로운 실루엣의 스커트, 스트랩 백을 매치하며 절제된 시크함을 완성했다. 또 다른 컷에서는 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몽환적인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해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산했다. 단순한 스타일링에도 압도적인 카리스마가 느껴지는 비주얼이 돋보였다.

사진 = 서예지 인스타그램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진짜 제가 넘 좋아하는 배우님", "볼 때마다 너무 예뻐" 등의 반응을 보이며 열렬한 지지를 보냈다.

한편 1990년생인 서예지는 35세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 등장해 식습관을 고백한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서예지는 네 끼를 먹는다고 밝혔다. 169cm에 43kg로 알려진 서예지는 타고난 체질도 있지만 수영과 필라테스로 몸매를 관리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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