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 이야기
드라마가 정말 잼있으면서도
씁쓸하다
좌천을 당해본 나로써
공감도 되고.;
드라마를 보면서 몇가지 공감 되지
못한부분을 적어보면...
1.좌천의 거리가 너무 가깝다
-발령낼때 이렇게 가깝게 내지 않는다
정말 다닐수 없는곳으로 보낸다
서울-부산 부산-서울 뭐 이런식??
2. 숙소를 주지 않는다
-숙소를 주지 않고 알아서
구하라고 한다..
회사를 그만두라고 보내는거니
숙소는 알아서..
좌천 되어서 다닌지도 어언..5년째
좋은날이 오겠지.;
직장인분들 저 보면서 위안 받으시고
모두 화이팅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