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원진서 SNS
[헤럴드POP=김지혜 기자]원진서가 윤정수를 향해 애정을 표현했다.
16일 방송인 원진서는 자신의 SNS 스토리에 “오빠가 광교로 와줘서, 버스정류장에서 11년 만에 다시 만났던 날. 다시 나타나준 오빠 고마워. 이제 오빠 없인 못살아. 일년 전 오늘, 벌써 일년”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원진서의 셀카가 담겨 있다. 살짝 미소를 짓고 있는 원진서는 또렷한 이목구비와 함께 세련된 패션 센스로 아름다운 미모를 드러내고 있다. 또 윤진서는 예비남편 윤정수를 향한 무한 애정을 표해 달달함을 선사했다.
한편 원진서는 KBS 리포터, 일본 KTF 글로벌 웨더자키, MBC 리포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했으며 광저우 아시안게임 당시 ‘광저우 여신’으로 불리며 주목 받은 인물. 최근엔 필라테스 강사로 활동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윤정수와 원진서는 혼인신고를 마쳤으며 오는 11월 30일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