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윤채경 개인 계정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윤채경이 웨딩드레스 자태를 공개했다.
그룹 에이프릴 출신 배우 윤채경은 22일 개인 계정에 "내가 떠난 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채경은 오프숄더 웨딩드레스에 면사포를 착용한 채 청초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거울 앞에서 대기 중인 모습도 담겨, 실제 결혼식을 준비하는 듯한 모습으로 궁금증을 안겼다.
그런데 이는 지난 15일 첫 공개된 드라마 '내가 떠난 뒤' 촬영 일환으로 보인다. 하지만 최근 윤채경이 '싱글대디' 이용대 전 베드민턴 국가대표 선수와의 열애 사실이 밝혀진 터라, 그의 웨딩드레스 자태에 더욱 눈길이 쏠리고 있다.
한편, 스포티비뉴스 단독 보도에 따르면 윤채경과 이용대는 1년 째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은 8살의 나이차를 뛰어넘고 연인으로 발전해 예쁜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