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하(뉴스엔DB)
[뉴스엔 배효주 기자] 김민하가 대학 교수가 꿈이었던 과거를 회상했다.
11월 22일 채널 '빠더너스'를 통해 김민하와 문상훈의 인터뷰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서 문상훈은 김민하를 향해 "다른 직업을 선택한다면 뭘 하고 싶나"라 물었다.

이에 유창한 영어 실력을 보유한 김민하는 "영어 교수를 계속 준비했었다"고 밝혔다.
이어 "대학교 때 번역 아르바이트를 했었다. 그거 할 때 되게 재미있었다"면서 "책임감과 사명감이 있으면서도 재밌어서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을 몇 번 했다"고 전했다.
한편, 반전으로는 "아이스크림을 좋아해서 아이스크림 장사도 해보고 싶다"라며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장사해 보고 싶다"고도 귀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