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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살 연상 금융맨’ 효민, 별거 생활 잘 끝냈네…한강뷰 신혼집서 즐긴 여유

쓰니 |2025.11.24 11:56
조회 36 |추천 0

 효민 소셜미디어



[뉴스엔 강민경 기자] 그룹 티아라 효민이 일상을 공유했다.

효민 소셜미디어

효민은 11월 2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A lazy Sunday in the study(서재에서 보내는 여유로운 일요일)"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효민 소셜미디어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여유로운 주말을 즐기는 효민의 모습이 담겼다. 효민은 편안한 옷차림으로 소파에 앉아 휴식을 취하고 있다.

효민 소셜미디어

효민은 올해 4월 금융업계에 종사하는 비연예인과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효민의 남편은 10살 연상으로 서울대학교 산업공학과 출신의 글로벌 사모펀드(PEF) 전무로 알려졌다.



결혼 후 효민은 신혼집에 입주하지 않았다. 신혼집 인테리어가 마무리되지 않아 잠시 별거 생활을 택한 것. 최근 인테리어가 완성돼 신혼집에 입주했다.

효민의 감각적인 인테리어로 완성된 신혼집 내부가 시선을 끈다. 그는 햇살이 내리쬐는 한강뷰, 야경이 돋보이는 한강뷰 신혼집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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