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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장예솔 기자] 배우 송건희가 육군 현역으로 입대한다.
송건희 소속사 제이지엔터테인먼트 측은 11월 24일 뉴스엔에 "송건희가 12월 1일 육군 현역으로 입대한다"고 밝혔다.
송건희는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국방의 의무를 이행한다. 2027년 5월 제대 예정이다.
1997년생 만 28세인 송건희는 지난 2017년 피키캐스트 드라마 '플랫'으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SKY 캐슬', '열여덟의 순간', '조립식 가족', '악연' 등에 출연했다.
특히 지난해 5월 종영한 변우석, 김혜윤 주연의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에서 김태성 역을 맡아 많은 사랑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