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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우리는 또하나의 괴물을 만나게 되는 군...

원정 |2009.01.30 09:58
조회 1,079 |추천 0

 

예전에 한국인 그러면,

호전적이다 라고 생각을 했는데..

 

요즘은 잔인하다는 생각이 들어....

 

화성연쇄살인사건...1986년부터  10명의 여성이 차례대로 살해.

 

유영철 사건...21명의 노인과 여성을 무차별 살해.

 

이호성 사건...유명한 야구선수로써.. 오직 돈을 위해 모녀를 살해하고,

                     스스로 강물에 뛰어들어 주먹을 꽉 쥔체 자살한 사건...

 

조승희 사건... 버지니아공대 총기난사 사건으로 더 알려진 이 사건으로

                     33명이 사망..

 

그리고...

 

 

강호순 사건...

 

(군포=연합뉴스) 최찬흥 기자 = 경기지방경찰청 수사본부는 군포 살해범 강호순(38)이 군포 여대생 A(21)씨와 수원 주부 김모(48)씨 뿐 아니라 경기서남부지역에서 2006년 12월부터 2007년 1월 사이 실종된 부녀자 5명도 모두 살해했다고 자백했다고 30일 밝혔다.

김 씨는 경찰에서 2005년 전처 사망으로 1년여 동안 자포자기하는 심정이었고 여자들을 보면 살인충동을 느꼈다고 범행동기를 밝혔다.

실종 부녀자 7명의 살해 일자와 암매장 장소는 다음과 같다.

▲노래방도우미 배모(당시 45세)씨 : 2006년 12월 14일 군포시 산본동. 화성시 비봉면 비봉IC 부근 야산.

▲노래방도우미 박모(당시 37세)씨 : 2006년 12월 24일 수원시 장안구 화서동. 안산시 사사동 야산.

▲회사원 박모(당시 52세)씨 : 2007년 1월 3일 화성시 신남동. 화성시 삼화리 야산.

▲노래방도우미 김모(당시 37세) : 2007년 1월 6일 안양시 안양동. 화성시 마도면 고모리 공터

▲여대생 연모(당시 20세) : 2007년 1월 7일 수원시 권선구 금곡동. 금곡동 인근 천변

▲주부 김모(48)씨 : 2008년 11월 9일 수원시 권선구 당수동. 안산시 성포동 야산

▲여대생 A(21)씨 : 2008년 12월 19일 군포시 대야미동. 화성시 매송면 원리 논두렁

chan@yna.co.kr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세번 이혼을 하고,  네번째 아내는 화재로 죽고,

 

일곱명의 여자를 죽인 이 사건은

 

또 얼마만에 우리의 뇌리에서 잊혀질까?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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