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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군의 셰프’ 이주안, 동네 놀이터서 인기 실감 “아이들 신기하게 봐” (씨네타운)

쓰니 |2025.11.26 13:24
조회 22 |추천 0

 왼쪽부터 이주안, 박하선 (사진=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배우 이주안이 '폭군의 셰프' 인기를 언급했다.

11월 26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는 이주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주안은 지난 9월 종영한 tvN 드라마 '폭군의 셰프'에서 공길 역을 맡아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인기를 실감하는지 묻자 이주안은 "실감하려면 밖에 나가야 하는데 안 나간다. 취미 생활할 때는 나가지만 개인적으로 나간 건 드라마 끝나고 5번도 안 되는 것 같다"고 전했다.

그런 이주안은 집 근처 놀이터에서 스타 대접을 받았다고. 이주안은 "놀이터에서 아크로바틱 테크닉을 연습할 때 아이들이 있었다. 그들은 제가 공길인 줄 모르고 동네 이상한 형, 삼촌이 텀블링하니까 신기했을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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