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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에서 너무 어린티가 나긴 했는데 솔직히 무슨 감정인지 이해가 가서 너무 안타까움.. 난 그 사람을 너무 좋아했고 최선을 다했는데 헤어진게 오로지 그 사람의 마음이 변해서였음 얘가 나 없으면 내 소중함을 알겠지 하고 헤어짐 나는 아직 얠 너무 좋아하는데 얜 헤어지고 나서도 마음이 돌아오질 않는 것 같음 너무 좋아해서 얘랑 다시 만나고 싶으니까 “내 기준은 너였다, 내가 널 다 만들었다” 무리수를 던져서라도 마음을 잡고 싶음 너네도 헤어지고 나서 진짜 얘 아니면 안 되겠고 죽고싶을 정도로 다시 만나고 싶은 감정 뭔지 알잖아 민경도 유식이 자기 생각보다 너무 마음 접힌게 보이니까 사귈때 못해줬던거랑 환연 들어와서 잘 챙겨주지도 않고 화만 내는거랑 다 합쳐져서 빡치고 슬픈 감정이 드는거임 나도 이런 경험해봐서 아는데 시간이 많이 지나면 힘들어서 죽고 싶은 거 다 사라지는데 아직 헤어진 기간도 많이 안 지났을 뿐더러 눈앞에서 저ㅈㄹ인데 정신이 안 나가는게 말이 안 되는거임 을의 연애를 한 전형적인 패턴... 너무 욕하지는 말길ㅜㅜ
추천수247
반대수27
베플ㅇㅇ|2025.11.26 20:43
근데 다시 사겨도 예전같지 않을거 같긴해 이미 유식은 마음이떠남
베플ㅇㅇ|2025.11.27 00:32
여자들아.. 내가 없어지면 나의 소중함을 알겠지? 땅을 치고 후회하겠지 이런거 전형적인 여성형 포르노임 절대안그럼 그러니까 다 퍼주고 하나부터 열까지 가르쳐주는 헌신적인 연애 하지마셈 남자는 자신이 레벨업했다생각해서 안돌아옴 ㄹㅇ임
베플ㅇㅇ|2025.11.27 04:17
엥? 을의 연애라고?? 딱봐도 민경 유식 잡도리하듯 사귄것 같던데 헤어져도 오빠가 아니라 니니니 거리고 말 함부로 하고 을이 어떻게 저런 워딩이랑 단어를 씀;;; 유식 바빠졌을때도 얼마나 잡도리를 했을까. 유식이 다 받아줬을거 같던대;;;;;
베플ㅇㅇ|2025.11.26 23:05
이번 화에서 쉴드 불가능의 발언들이 많긴했슨..
찬반ㅇㅇ|2025.11.26 21:15 전체보기
걍 헤어짐도 남자 마음 떠나서 남자권태기때문인데 여자가 헤어짐을 말하게한거잖아 그래서 남자때매 헤어진게맞음.. 근데 또 얼마안지나서 여기서 또 전남친 보니까 미련 ㅈㄴ 남아서 저렇게 잡는거지 빡치고 슬픈데 좋아하고 자존심도상하고 그러는거 자존심때매 재회하고싶다라고 말은 딱 못하고 근데 1화보면 걍 처음부터 민경은 재회 ㅈㄴ하고싶어햇음 유식은 미련잇는척 햇고 민경은 미련없는척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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