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하얀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가수 겸 배우 임창정의 아내인 서하얀이 예상하지 못한 컴플레인에 당황스러운 마음을 드러냈다.
서하얀은 11월 27일 자신의 소셜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지인의 계정에 올라온 게시글을 공유했다.
서하얀은 지인이 "피드 내리다가 알았는데 라앤오 지금 아무거나 구매해도 wool 100% 머플러 증정이래서 공유해드려요! 놀라서 전화했는데 '아니 그럼 볼캡만 사도 머플러 준다고?' '응!' '왜?" 왜 주는데?' 웃긴 통화 내용"이라고 본인과의 통화 내용을 공개하자 "ㅋㅋㅋ 모자 하나만 사도 머플러 왜 주냐고 컴플레인은 또 처음 받아봄…"이라고 장난스레 하소연했다. 의아할 정도로 다 퍼주다가 컴플레인 걸린 사장님의 일상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서하얀은 2017년 18세 연상 임창정과 결혼해 임창정과 전처 사이의 세 아들을 포함해 다섯 아들을 양육하고 있다.
서하얀은 지난 4월 의류 쇼핑몰을 열고 의류 사업을 시작했다. 백화점에서 팝업 스토어를 개최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