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문도 “알맹이 없다” 비판…댓글창 잠금이 불신 키워
유튜브 채널 ‘354 삼오사’(서울 = 픽클뉴스) 심규상 기자 = 이탈리아 출신 방송인 알베르토 몬디와 배우 송진우가 유튜브 방송에서 역사왜곡 논란 발언을 내놓으면서 강한 역풍에 직면했다. 두 사람은 문제 지적 이후 사과문을 올렸지만, 짧고 두루뭉술한 표현과 댓글창 잠금 등 태도 논란까지 겹치며 비판 여론이 계속되고 있다. MC로 활동해온 예능 프로그램 이미지까지 흔들릴 만큼 파장은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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