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이장원 “배다해와 신혼 초 부부싸움 많이 해, 알아가는 과정”(컬투쇼)

쓰니 |2025.11.28 12:32
조회 55 |추천 0

 신재평, 이장원, 곽범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페퍼톤스 이장원이 뮤지컬 배우 배다해와의 결혼생활을 전했다.

11월 27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곽범이 스페셜 DJ를 맡은 가운데 페퍼톤스 신재평, 이장원이 '사랑의 고스톱' 코너의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얼마 전 결혼기념일이었다. (결혼) 5년 차 시작됐다"고 밝힌 이장원은 곽범이 "그때 화제의 결혼이었다"고 하자 크게 웃음을 보였다.

그는 부부싸움은 안 하냐는 질문에 "다툴 때 다투고 좋을 때 좋고 그렇게 사는 것 아니겠냐"라며 "저 5년밖에 안 됐는데 이렇게 얘기하니까 되게 건방져 보인다"라고 너스레 떨었다.

이어 "저희는 연애가 짧다. 8개월 만나고 결혼했다. 그래서 초반에 다툼이 많긴 했다"고 말했다. 지금도 서로 알아가는 단계냐는 질문에 이장원은 "다 알아냈다. 그래도 까도 까도 나오긴 하는데 그게 재밌더라"고 밝혔고 김태균은 "다른 게 나오는 걸 인정하며 사는 게 결혼"이라고 조언했다.

한편 1981년생 만 44세 이장원은 2021년 가수 겸 뮤지컬 배우 배다해와 결혼했다. 염색체 이상으로 한 차례 유산을 고백한 배다해는 "올해 임신을 다시 해보자고 계획을 짜서 시험관을 선택했다. 시험관 하면서 7㎏이 쪘는데 어쩔 수 없다더라. 그래서 스트레스는 안 받으려고 한다"고 밝힌 바 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