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채경 이용대/뉴스엔DB
[뉴스엔 김명미 기자] 에이프릴 출신 윤채경과 열애설에 휩싸인 배드민턴 국가대표 출신 이용대가 공식석상에 선다.
11월 28일 오후 2시 MBN 스포츠 예능 '스파이크 워'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개최된다. 김세진, 신진식, 김요한, 이수근, 붐, 성훈, 윤성빈, 이용대, 안성훈, 카엘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는 이용대가 열애설 후 처음으로 서는 공식석상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앞서 지난 19일 이용대가 윤채경과 8살 나이 차를 극복하고 1년째 열애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이에 대해 윤채경 소속사 측은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렵다"며 조심스러운 입장을 전했다.
이에 이용대의 입장에 관심이 쏠렸지만, 이날 행사가 온라인 제작발표회로 진행되는 만큼 이용대가 윤채경과 열애설에 대해 언급할 가능성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
'스파이크 워' 측은 20일 제작진, 출연진의 스케줄 문제로 제작발표회가 온라인 녹화로 진행된다고 밝혔다.
한편 이용대는 2008년 베이징 올림픽 혼합복식 금메달, 2012년 런던 올림픽 배드민턴 남자복식 동메달 등을 차지한 배드민턴 간판 스타다. 지난 2017년 배우 변수미와 결혼했으나 2018년 이혼해 홀로 딸을 양육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