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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대, 윤채경과 열애설…오늘(28일) 첫 공식석상

쓰니 |2025.11.28 13:37
조회 33 |추천 0
(톱스타뉴스 유혜지 기자) 에이프릴 출신 윤채경과 열애설에 휘말린 배드민턴 국가대표 이용대가 공식석상에 선다.

28일 오후 2시 MBN 스포츠 예능 '스파이크 워'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개최된다. 김세진, 신진식, 김요한, 이수근, 붐, 성훈, 윤성빈, 이용대, 안성훈, 카엘이 참석한다.



 지난 20일 '스파이크 워' 측은 제작진, 출연진의 스케줄 문제로 제작발표회가 온라인 녹화로 진행된다고 밝힌 바 있다.


이날 행사에는 이용대가 열애설 이후 처음 서는 공식석상이다. 이용대의 입장에 관심이 쏠리지만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만큼 특별한 말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

앞서 지난 20일 스포티비뉴스는 이용대와 윤채경이 1년째 열애 중이라며 "두 사람은 8살 나이 차이를 뛰어넘고 연인으로 발전해 예쁜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1988년생으로 올해 만 나이 36세인 이용대는 지난 2016년 국가대표 은퇴를 선언했다. 국가대표 은퇴 이후인 2017년 배우 변수미와 결혼해 가정을 꾸렸고, 슬하에 딸 1명을 자녀로 뒀다.

그러나 이용대와 전아내 변수미는 결혼 1년여 만에 이혼을 결정했다. 이혼 당시 이용대와 전처 변수미의 이혼 사유(이유)는 성격차이로 알려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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