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숙_숙스러운 미숙씨’ 영상 캡처
[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강부자가 청담동 집 이사 계획을 밝혔다.
11월 27일 채널 '이미숙_숙스러운 미숙씨'에는 이미숙이 은사 강부자를 만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미숙_숙스러운 미숙씨’ 영상 캡처이미숙은 한 빌라의 주차장을 찾아 "여기가 이렇게 변했구나. 한 40년 전에 여기 OO빌라였는데 다 (리모델링 됐다). 여기가 이렇지 않았는데. 선생님이 여기서 한 40 몇 년 사셨는데"라며 세월을 실감했다.
강부자를 만난 후에는 "선생님 여기 40 몇년 됐잖아. 복층도 되고. 지금도 복층이냐"고 물었고 강부자는 "지금은 여기 엘리베이터 타고 올라가면 아주 대궐 같은 집이 있지. 평면으로"라고 답했다.
그곳에서 남편인 배우 이묵원과 함께 살고 있다고. 강부자는 "너무 넓지 않아?"라는 이미숙의 질문에 "너무 넓지. 그래서 이제 이사 가려고"라고 답해 이사 생각이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