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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균 “개그맨들 보통 돈 안 받고 결혼식 사회, 달라고 하기 민망”(컬투쇼)

쓰니 |2025.11.28 16:02
조회 58 |추천 0

 김태균 (뉴스엔 DB)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방송인 김태균이 개그맨 결혼식 사회에 대한 오해를 바로잡았다.

11월 28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강승윤이 스페셜 DJ를 맡은 가운데 남호연이재율이 '망.구.구.'(망해본 사연 사구팔구) 코너의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한 청취자는 "작년 호연 씨가 저희 사촌동생 결혼식 사회를 봐주셨다. 너무 팬이라서 달려가고 싶었는데 다가가지 못하고 동생한테 '연예인이 사회 알바도 하네?'라고 물었더니 제부 친구라더라"라는 사연을 보내왔다.

남호연은 "절 알바로 아셨구나"라며 웃음을 터뜨리곤 "사회 알바 다니냐"는 장난스러운 질문에 "요즘 불경기다 보니까 알바 많이 한다"고 농담했다.

이어 사실은 "지인분"이라고 정정했다. 김태균이 "보통 개그맨이 결혼식 사회를 보러 가면 지인이다. 돈을 받고 사회를 보는 경우가 그렇게 많지 않다. 얼마 받아야 할지도 모르겠고"라고 하자 남호연은 "맞다. 받기도 민망하고 달라고 하기도 그렇다"고 동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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