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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우, 음주 신혜성에도 “신화 돌아와” 약속했는데 “아기 태어나면 활동 중단”(살림남)

쓰니 |2025.11.28 20:44
조회 73 |추천 1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뉴스엔 이슬기 기자] 이민우의 앞날에 이목이 쏠렸다.

11월 15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는 무속인을 찾아간 이민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민우와 모친은 과거 "2,3년 내에 반드시 엄마 아빠한테 결혼 이야기를 할 거다. 딸내미도 있다"라고 했던 무속인을 다시 찾는 예고로 눈길을 잡았다.

이민우의 모친은 "아기가 태어나면 민우 사주가 바뀔까요"라고 물었다. 이에 무속인은 "아기가 태어나서 아빠 일이 중단 되는 경우도 있고. 51살에 고비가 있다. 그 기운을 진짜 잘 넘겨야 한다"라고 해 시선을 끌었다.

한편 그룹 신화는 활동을 잠정적으로 중단한 상태다. 3년 전 멤버 신혜성이 만취 상태로 남의 차를 운전하다 경찰에 적발, 음주측정을 거부하다 현행범으로 그자리에서 체포돼 자숙 중이기 때문. 신혜성은 지난해 도로교통법위반 음주측정 거부, 자동차 불법사용 혐의 등으로 기소돼 징역 6개월 집행유예 1년을 선고 받았다.

지난 2022년 이민우는 JTBC 예능 ‘K-909’에 출연해 “우리가 6명이서 돌아올 시간이 언제일지는 모르겠지만 꼭 돌아올 것을 약속드리고 싶다”며 다시 완전체로 활동하고 싶다는 희망을 드러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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