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효진/뉴스엔DB
[뉴스엔 이민지 기자] 배우 공효진이 홍콩 화재 참사에 애도의 마음을 전했다.
공효진은 11월 2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웃으며 홍보를 해야하는 마음이 참 복잡합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이어 "모두가 사랑하는 홍콩에 너무나 큰 슬픈일이 일어났어요. 멀리서 위로를 전합니다"라고 전했다.
공효진은 오는 12월 3일 개봉하는 영화 '윗집 사람들'(감독 하정우)에 출연, 홍보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지난 26일(현지시간) 홍콩 북부 홍콩 북부 타이포 구역 32층짜리 주거용 고층 아파트단지 웡 푹 코트에서 화재가 발생해 100명이 넘는 사망자가 발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