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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민아온주완, 부부 됐다.. 오늘(29일) 발리서 결혼

쓰니 |2025.11.29 18:47
조회 44 |추천 0

 


걸스데이 방민아와 배우 온주완이 부부가 됐다.
20일 방민아와 온주완은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화촉으로 밝혔다. 둘의 결혼식은 양가 가족들만 참석한 채 소규모 비공개 웨딩으로 치러졌다.
앞서 방민아와 온주완은 지난 7월 소속사를 통해 결혼을 발표했다. 당시 방민아 측이 "두 사람이 오랜 인연에서 연인으로 사랑을 키워왔고 오는 11월 함께 평생을 그려나가기로 했다"라고 했다면 온주완 측은 "두 사람이 진지한 교제 끝에 오는 11월 함께 평생을 그려나가기로 했다. 앞으로 부부로서 제2의 인생을 시작하게 된 두 사람의 앞날에 따뜻한 축복과 응원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이들은 지난 2016년 SBS 드라마 '미녀 공심이'에 함께 출연하며 첫 인연을 맺었다. 이후 2021년 뮤지컬 '그날들'로 재회한 방민아와 온주완은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나아가 열애설 없이 부부의 연을 맺게 되며 큰 축복을 받았다.
한편 방민아는 지난 2010년 걸그룹 걸스데이로 데뷔, 'Something' '기대해' '반짝반짝' '달링' 등의 히트곡을 냈다.
이듬해 배우 전향 후에는 '동안미녀' '닥치고 패밀리' '주군의 태양' '미녀 공심이' '이벤트를 확인하세요' 등에 출연했다
온주완은 지난 2002년 '야인시대'로 데뷔한 이래 영화 '짝패' '돈의 맛' '정직한 후보', 드라마 '펀치' '미녀 공심이' '펜트하우스'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사진 = TV리포트 DB, S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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