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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함은정, ‘전독시’ 김병우 감독과 오늘(30일) 결혼 “힘들 때 내 곁 지켜줘”

쓰니 |2025.11.30 08:27
조회 27 |추천 0

 

사진=함은정 채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우 함은정김병우 감독이 부부의 연을 맺는다.

함은정, 김병우 감독은 오늘(30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영화계 모임을 통해 만나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결혼 발표 당시 함은정은 “11월 마지막 날 결혼을 합니다. 평생 제 곁을 지켜줄 것 같던 엄마를 1년 전 떠나보내고 나니 엄마처럼 밝고 따뜻한 제 가정을 이루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라며 “제 일을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존중해 주고, 또 힘들 때 제 곁을 묵묵히 든든하게 지켜준 분과 새로운 출발을 함께하기로 했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애정으로 응원해 주세요. 열심히 예쁘게 잘 살겠습니다”라며 “언제나 팬 여러분의 사랑에 보답하는 티아라, 배우 함은정으로 남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이처럼 결혼으로 인생 2막을 연 함은정과 김병우 감독이 앞으로 어떤 행보를 이어갈지 기대된다.

한편 함은정은 오는 12월 15일 MBC 새 일일드라마 ‘첫 번째 남자’ 방영을 앞두고 있다. ‘첫 번째 남자’는 복수를 위하여 다른 사람의 삶을 살게 된 여자와 자신의 욕망을 위하여 다른 사람의 삶을 빼앗은 여자의 목숨을 건 치명적 대결을 그린 작품이다.

김병우 감독은 영화 ‘더 테러 라이브’, ‘PMC: 더 벙커’, ‘전지적 독자 시점’을 연출했으며, 넷플릭스 영화 ‘대홍수’ 공개 예정이다. ‘대홍수’는 대홍수가 덮친 지구의 마지막 날, 인류가 살아남을 수 있는 마지막 희망을 건 이들이 물에 잠겨가는 아파트 속에서 벌이는 사투를 그린 SF 재난 블록버스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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