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안보는게 나을까
생각도 해봤어..
너가 좋았지만
이제 편해지고 싶기도하고..
상처받기싫어서..
여행가기전에 볼려던것두..
여행갔다오고 볼려구
바꿨구...
근데..화제가 된 박정민..
화사를 보고나서
편안해진 맘이 보고싶은듯
그럴려구해..
안되는데..
또 상처만 받을텐데..
괴짜야
왜 널 보라는것처럼
자꾸 날 재촉하게될까..
꼭 누가 날 등떠밀듯..
왜 넌 내가 사라질수가 없게
되버릴까
널 보라는걸까
어떤 조상님들이나
위엣분들이
날 네게 보라고 권유한걸까
널 봐보라고..
아니겠지..
말도 안되겠지..
혹시 너같은 여잘 놓지말라는걸까
그런게 어딨어..
말도안되는건데
왜 자꾸 네가 걸릴까
네가 가시처럼 걸릴까..
보고싶으면 안되는데
조금씩 보고싶어지는것 같기도해..
편안해져야하는 너인데..
네가 뭐라구 ..
네가 뭐라구 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