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가윤 /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포미닛 출신 허가윤이 발리에서의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허가윤은 29일 자신의 SNS에 “평범한 일상 속 순간들”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허가윤은 청량한 하늘과 에메랄드빛 바다를 배경으로 원피스 수영복을 착용한 모습. 자연스러운 포즈만으로도 화보 같은 분위기를 연출하며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해변 위에 편안히 앉아 바다를 바라보는 모습에서는 발리에서 보내는 허가윤의 평온한 일상이 그대로 전해진다. 건강한 에너지가 느껴지는 구릿빛 피부와 풍성한 헤어, 담백한 스타일링이 더해져 허가윤 특유의 자유로운 매력이 한층 돋보였다.
팬들은 “이게 바로 워라밸 인생”, “가윤 언니 분위기 미쳤다”, “발리와 너무 잘 어울린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환호했다.
한편, 지난 2009년 포미닛으로 데뷔한 허가윤은 2012년 MBC 드라마 '빛과 그림자'에서 배우로서 첫걸음을 내디뎠다. 최근에는 발리에서 지내며 '가장 낯선 바다에서 가장 나다워졌다'를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