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네는 데뷔 컨셉을 음악하는 10대 청소년, 트렌디한 느낌으로 디렉해서 여자는 물론 남자 리스너들도 꽤 있는 것 같은데
마마 무대에서 그런 거 내팽기치고 갑자게 빅뱅, 투애니원같은 월클 느낌으로 너무 무리수를 둬서 보는데 너무 어지러웠음.
아직 연차도 안 찼고.. 그렇다할 메가 히트곡도 없는데 노래는 시끄럽고 멤버들 너무 흥분해서 텐션 조절이 안 되는 것 같음
방탄 초창기처럼 부드러운 청소년 컨셉으로 가야 성공하지
벌써부터 본인들도 감당 못하는데 무리수 둬서 무대하는 건
조금 안 맞는 느낌임..
그리고 애들이 너무 어려서 중딩들 수련회 장기자랑 나와서
스캇, 칸예 노래 틀고 워!워! 거리는 것 같아
조금만 줄였으면 좋겠음.. 코르티스 화이팅
마마 2025 홍콩 코르티스 4세대 주훈 건호 마틴 성현 제임스 남돌 보넥도 방탄 빅히트 방시혁 연말무대 시상식 신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