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서 똑부리지게 할 말 다하고 있으니 걱정하지 마.
언니 오빠들한테도 우찬한테도 할 말 다한다.
올데프에 영서 있는 거 너무 좋으니 아일릿 타령 그만 하고.
영서가 팀에서 배제되는 수줍 소심한 왕따였으면 하고
아주 고사를 지내던데 절대 그럴 일 없음!









베일리도 마찬가지임.
영서까지 다 쎈케고 오히려 베일리가 중화멤임.
E들 사이에서 혼자 I이고 베이킹이 취미인 차분한 녀자임.
베일리 한국어 한마디도 못한다고 뭐라하던데
타잔이 전담 한국어 선생님으로 붙어있으면서 많이 늘었고
알아듣는 건 전부터 다 알아들었어.
다만 타잔 때문에 경상도 사투리로 패치되는 중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