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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케이, 롤모델 지드래곤 저작권 순위 넘어섰다 “216곡 등록‥생존을 위한 선택” (짠한형)

쓰니 |2025.12.01 20:27
조회 100 |추천 1

 왼쪽부터 영케이 지드래곤/뉴스엔DB



[뉴스엔 하지원 기자] 데이식스 영케이가 자신의 롤모델인 지드래곤보다 더 많은 곡을 저작권협회에 등록했다고 밝혔다.

채널 ‘짠한형 신동엽’

12월 1일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데이식스 영케이, 도운이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업로드됐다.

채널 ‘짠한형 신동엽’

이날 정호철은 "제가 알기로는 영케이 씨가 작사로 지드래곤을 따라잡았다던데"라고 조심스럽게 물었다.

채널 ‘짠한형 신동엽’

영케이는 "액수는 아예 차이가 많이 난다. 곡의 개수로. 질로 안 될 거면 양으로 승부 보자 해서 열심히 발매했다. 작곡가 분들한테도 협업할 때 이름만 넣어 달라하기도 했다"고 설명했다.

한국음악저작권협회 기준으로 약 216곡이 등록되어 있다고.

영케이는 "진짜 열심히 살았다"며 "생존 방법이었다. 아니며 데뷔를 못했을 만한 상황이었다"라고 치열하게 작업할 수 밖에 없었던 과거를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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