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송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듀오 클론 강원래 아내이자 가수 출신 김송이 남편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김송은 12월 1일 인스타그램에 "울남편 발 부종이 심해요. 예전엔 발등도 다리도 온 바디 다 예뻤어요. 여자인 제가 봐도 부러운 몸매의 소유자 강원래 였어요~"라고 적었다.
그는 "뭐 그래도 우리 3식구는 아빠의 장애까지도 끌어안을 꿋꿋한 정이 있어요"라며 애정을 드러기도.
이어 김송은 "하반신 마비 25년차. 다리에 상처가 나도 감각이 없어서 몰라요. 발톱이 빠져도 통증을 못느껴요. 그래도 괜찮아요~ 소독해주고 호~ 해주는 마음의 여유, 연륜이 생겼나봐요"라고 이야기했다.
김송은 2003년 강원래와 결혼해 슬하 아들을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