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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래김송 아들 병원行 “엄마가 늙어서 힘들다”

쓰니 |2025.12.01 21:39
조회 41 |추천 0

 사진=김송 인스타그램



[뉴스엔 황혜진 기자] 듀오 클론 강원래 아내이자 가수 출신 김송이 아들의 병원행을 알렸다.

김송은 11월 27일 인스타그램에 "A형 독감이 유행인데 다행히 검사했더니 아니더라고요. 밤새 고열 오한으로 고생하고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설사 구토"라는 글을 게시했다.

이어 "병원 가서 심한 장염 진단 받았어요"라며 "약 먹고 얼른 낫자. 엄마가 늙어서 힘들다야"라고 덧붙였다.

김송은 2003년 강원래와 결혼해 슬하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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