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한지혜 SNS[헤럴드POP=김지혜 기자]한지혜가 청순한 미모를 드러냈다.
1일 배우 한지혜는 자신의 SNS에 “유튜브 새영상 올라왔어요! 바쁜 촬영하는 날 하루를 온전히 담아보았습니당. 아침 준비부터 식사, 그리고 촬영하는 모습과 퇴근후 일상까지 모두 담아보았으니 많이 놀러와주세요! 프로필에 링크있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지혜가 촬영 종료를 축하하는 케이크를 스태프들로부터 선물받고 인증샷을 남기는 모습이 담겼다. 이 가운데 노란색 카디건과 하얀 스커트를 입은 한지혜는 청순하고도 러블리한 분위기를 물씬 드러냈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했다. 이후 결혼 11년 만인 지난 2021년 딸 윤슬 양을 출산했다.
최근에는 SBS ‘보물섬’, TV조선 ‘다음생은 없으니까’에 출연했다. ‘다음생은 없으니까’는 매일 같은 하루, 육아 전쟁과 쳇바퀴 같은 직장생활에 지쳐가는, 마흔 하나 세 친구의 더 나은 ‘완생’을 위한 좌충우돌 코믹 성장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