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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열음X김유정, 알고보니 친한 레나와 백아진..볼 쓰담쓰담까지

쓰니 |2025.12.02 20:03
조회 125 |추천 0

 

사진=이열음 채널

사진=이열음 채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열음이 ‘친애하는 X’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배우 이열음은 지난 1일 “친애하는”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친애하는 X’ 촬영 현장에서 배우 김유정과 셀카를 남기고 있는 이열음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두 사람은 극 중 캐릭터 설정과 달리 얼굴을 가까이 맞대고 애정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친애하는 X’는 살아내기 위해 가면을 쓴 한 여자와 그를 구원하려는 한 남자의 잔혹하고도 아름다운 멜로 스릴러다. 삶의 밑바닥에서 가장 꼭대기까지 오른 배우 백아진(김유정)의 파멸기이자, 그를 지키고자 지옥을 선택한 윤준서(김영대)의 처절한 사랑이 이제껏 본 적 없는 멜로 스릴러의 진수를 선사한다.

이열음은 ‘친애하는 X’에서 끝없는 외사랑에 빠진 여자 레나 역을 맡았다. 레나는 아이돌 출신 배우로, 탁월한 비주얼과 운으로 톱스타 반열에 올랐다. 연기력 논란이 꼬리표처럼 붙어도 낙천적인 성격 탓에 주눅 드는 법이 없는 강철 멘탈의 소유자다.

이열음은 “좋은 작품을 함께하게 되어 기쁘고 설렌다. ‘친애하는 X’를 통해서 더 좋은 연기와 한층 성장한 모습 많이 보여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 많은 기대와 사랑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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