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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실 딸’ 손수아, 파격적 금빛 세미누드…‘이정후 父’ 이종범 데칼코마니

쓰니 |2025.12.02 21:45
조회 86 |추천 0

 수아 소셜미디어, JTBC 아는 형님 방송 화면 캡처



[뉴스엔 강민경 기자] 코미디언 이경실 딸이자 배우 손수아가 파격적인 세미누드 화보를 공개한 가운데, 전 야구 선수 이종범의 분장이 연상돼 눈길을 끈다.

손수아 소셜미디어

손수아는 지난달 3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portraitphotography"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파격적인 변신을 선택한 손수아의 모습이 담겼다.

손수아 소셜미디어

숏컷의 손수아는 상의를 탈의한 채 온몸에 골드 글리터를 발랐다. 그는 중요 부위를 팔과 손으로 가린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비너스다", "멋지다", "역시 모델" 등과 같은 반응을 보였다. 손수아는 지인이 남긴 '수아야 금가루가 조금 모자랐나 봐'라는 댓글에 "그니까"라고 화답하기도 했다.

손수아 소셜미디어

손수아의 파격적인 세미누드 화보로 인해 연상되는 사진이 있다. 바로 '바람의 아들'로 불렸으며 지금은 메이저리거 이정후 아빠로 불리는 전 야구 선수 이종범의 모습을 연상케한 것. 이종범은 1994년 프로 야구 MVP, 골든글러브, 타격왕, 도루왕을 석권한 뒤 신년 특집 화보 촬영을 위해 전신을 금빛으로 물들였다.

이종범은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에 출연해 "합성이 아닌 실제로 촬영한 것이다. 다섯 시간 동안 내 몸에 금칠을 했다. 다양한 포즈를 취했는데 지금 하라고 하면 못 한다"라고 밝혔다.

이경실의 딸 손수아는 2016년 SBS 슈퍼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연예계에 데뷔했다. 최근에는 JTBC 토일드라마 '에스콰이어 : 변호사를 꿈꾸는 변호사들'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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