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수아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코미디언 이경실의 딸이자 배우 손수아가 파격적인 세미 누드 화보를 공개했다.
손수아는 지난 30일 자신의 계정에 전신을 골드 글리터로 감싼 아트 콘셉트 사진을 여러 장 게시했다.
손수아 소셜미디어공개된 사진 속 손수아는 중요 부위를 팔과 손으로 가린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모델 출신 다운 군살 없는 몸매가 눈길을 끄는 가운데, 금박이 더해진 몽환적 분위기가 한층 예술적인 비주얼을 완성하고 있다.
한편 이경실은 1992년 대학 동기였던 남편과 결혼, 슬하에 딸 손수아와 아들 손보승을 뒀으나 2003년 이혼했다. 이후 2007년 사업가 남편과 재혼했다.
딸 손수아는 2016년 SBS 슈퍼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데뷔했으며 최근에는 JTBC 토일드라마 '에스콰이어 : 변호사를 꿈꾸는 변호사들'에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