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한 5번 정도 알바해봄 지원하는건 알아서 잘할테니 넘기고 사실 미자에다가 알바경험 없으면 뽑히기 힘들거임 그러니 지원 난사하셈 그러다보면 급하게 알바 구하는 가게가 얻어걸릴거임 거기서 존버하면서 괜찮은 알바 있는지 천천히 찾아서 갈아타셈 물론 이력 과장해서ㅋㅋㅋ 일단 첫알바는 ㅈ될 각오는 해야됨... 진짜 요즘에는 알바 구하지도 않아서ㅜㅜ 일단 기억나는대로 끄적여보자면
1. 면접 오라고 할때 이력서 깔끔하게 준비해서 가셈 난 흰봉투에 넣어가는데 이렇게 넣어서 가면 항상 뽑혔었음
2. 화장까지는 안해도 됨 옷장 보면 깔쌈한거 입으셈 좀 스포티하게 옷입고 머리 묶으니 괜찮게 보시더라 오히려 화장 안하고 안경 안쓰고 있다가 이력서 보면서 이야기할 때 안경 쓰니 꼼꼼해 보인다고 뽑으심
3. 뭔가 쎄한 느낌 들면 걍 튀셈 빅데이터다 직접 말하기조차 힘들면 톡으로라도 계좌 보내고 튀라 판녀들아 몸 상하지마
4. 알바 톡방이 있다? 거기 사장 성격 이상한거니 튀셈 지금까지 톡방이 있는 사장들 다 트집 잘잡고 하나하나 화내고 ㅈㄹ함 게다가 쉬는날에도 카톡 울리면 일하는 느낌 나서 사람이 지친다 (+++ 자꾸 톡방 아니다라고 하는 사람 있는데 당연! 스케줄이나 신메뉴 공지 이런거만 하면 괜찮지 근데 오픈이나 마감 서로 저격하고 사장한테 쪼르르 가서 자기도 못하면서 꼰지르는 폐급이 있음 그걸 자꾸 톡방에서 지적질하면 피곤하니 거르라는 뜻임)
5. 그리고 지리 분석 잘하셈 난 걸어가기 힘든 곳에 위치해 있는 편의점 갔더니만 차타고까지 오는 손님 ㅈㄹ 많아서 6시간동안 쉬지도 못하고 계속 서있어서 힘들었음ㅜ 게다가 걸어가기 힘든 곳이라 내가 출퇴근할때 힘들었움 지금은 학교근처 주말 알바라 주말에 아무도 안지나가서 꿀 그자체임
6. 오픈이나 마감하면 기분 ㅈ됨...하지마ㅜ 차라리 일하는 날 시간 애매해도 미들이 ㄱㅊ음 오픈은 마감이 일 안했다 생각해서 기분 나쁘지 마감은 시간 쫓기는 기분 들어서 싫지 게다가 일하는 시간 지나도 돈 안줘서 개고생임 그래도 같이 일하는 사람 성격 좋으면 괜찮긴 함 오픈이 마감보다 ㄱㅊ은듯
7. 편의점은 로또 파는곳 절대 가지마 난 사람들이 그렇게 로또 많이 사는지 첨 알았움 게다가 당첨되면 흥분해서 언성 높이는 사람 개많어 확인하러 오는 사람도 있는데 당첨 안되도 언성 높임
8. 가족 운영 절대 피하셈 부부가 사장이다? 그럼 여사장 따로 남사장 따로 규칙 다를 확률 높아서 ㅈ됨
9. 최저가 아닌경우는 아닌 이유가 있다^^ 막 10100원까지는 ㄱㅊㄱㅊ 근데 11000원?12000원? 진심 헬이야
10. 면접 안보고 부르는곳은 급해서 그러는거니 정말 알바하고 싶은거 아닌 이상ㄴㄴ... 면접이 이상한 애들 거르는 용도인데 그것조차 안하면 진짜 심각하다는거임
11. 면접을 매장 외 다른곳에서 보자는것은 술집 수법이니 돈만 벌 생각하지도 말고 거절해라
12. -가족같은, -알바님 모십니다 비추천함 보통 이런거 써두는곳은 다 탈주해서 그러는거임
뭐 궁금한거 있으면 대댓 닮 뭔가 거창한 제목인데 내용이 좀 부실하네ㅋㅋㅋ 당장 떠오르는거만 적어서 부실부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