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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 검찰 송치에도 '열일' 행보…"목관리 찐템 공유" [RE:뷰]

쓰니 |2025.12.03 12:37
조회 23 |추천 0

 



그룹 '핑클'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미등록 기획사 운영 혐의로 검찰에 송치된 가운데 자신의 실제 목관리 루틴을 공개했다.
지난 2일 공개된 영상 '눙주현's 템구생활'에서 옥주현은 평소 공연을 준비하며 사용하는 다양한 아이템을 소개하며 노래하는 직업군의 생활을 전했다.
영상에서 그는 "얼마 전 수능을 치른 분들을 위한 템구생활 편"이라고 운을 떼며 "저처럼 자주 노래를 하고 목관리를 철저히 해야 하는 직업군의 사람들은 주로 무엇을 쓸까라고 궁금증이 많으셨던 분들에게 그 답을 알려드린다"고 설명했다.
이어 대기실에서 늘 사용하는 거즈, 멸균 생리식염수, 점안액, 현탁액, 입덧캔디, 천일염 등을 직접 보여주며 관리법을 상세히 풀어갔다.
한편 옥주현은 지난달 27일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 의해 불구속 상태로 검찰에 송치됐다.
그가 설립한 TOI엔터테인먼트가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 없이 운영된 사실이 확인된 것이다. 현행법상 등록 없이 영업을 지속할 경우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000만 원 이하의 벌금이 가능하다.
논란이 불거지자 옥주현은 실수 자체는 인정했지만 "다만 법적 절차를 의도적으로 회피하거나 불법적으로 회사를 운영한 것은 결코 아니"라고 해명했다.
이후 그는 즉시 등록 절차를 완료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경찰 관계자는 "그 이전에 무등록으로 기획사를 운영한 사실이 확인돼 혐의가 인정된다고 판단했다"며 구체적 범죄 사실은 밝힐 수 없다는 입장을 전했다.
논란 속에서도 꾸준히 소통을 이어가는 옥주현의 행보에 대중의 관심이 계속되고 있다.
사진= 채널 '눙주현 OkJooH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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