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씨스타 출신 가수 소유가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자랑했다.
소유는 12월 3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날씨보안관"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소유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사진 속엔 휴가를 보내고 있는 소유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린 컬러의 끈 비키니를 입은 소유는 군살 하나 없이 완벽한 몸매를 뽐낸다. 앉아도 굴욕 없는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물놀이를 즐긴 소유는 잔디밭에 앉아 일광욕을 하며 과감한 모습도 공개했다. 비키니 상의를 내리고 수건 한 장으로 몸을 가린 소유의 말랐지만 글래머러스한 보디 라인과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자태가 감탄을 유발한다.
소유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사진을 본 팬들은 "수건을 몸에 김밥처럼 다 말고 싶다. 너무 예쁜데 여며", "휴가 즐기는 게 행복해 보여 좋다", "예쁘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소유는 올해 1월부터 다이어트를 시작해 총 10㎏을 감량했다. 예뻐진 외모로 성형설까지 돌자 소유는 팬들과의 라이브 방송에서 메이크업에 의한 차이라고 해명했다.
소유는 최근 미국 뉴욕에서 한국으로 향하는 델타항공 비행기 안에서 인종 차별적인 대우를 받아 약 15시간 동안 아무것도 먹지 못했다고 폭로했다. 이후 당시 만취 상태였다는 루머가 불거지자 소유는 "델타항공으로부터 메일을 통해 사과를 받았다"라며 "근거 없는 억측, 확인되지 않은 허위사실 유포, 인격권을 침해하는 모욕적인 표현에 대해서는 단호하게 대응하며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입장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