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가 남자가 살기 좋은 나라가
됐다. 약자를 누르려는 남자들이
여성에게 스토커나 협작,묻지마범죄도
많이 늘어나 이번달에 많이 터지고
한국도 그렇고. 통계도 올해 많이
올랐다. 나도 6주동안 자격증 배우면서
옆자리에 앉은 반장님
여자였는데 유부녀임에도 진짜
수업중이든 휴게시간이든 교실문
맨앞자리에서 서른번은 잡았을껀데.
한달 가량. 여자도 여자 사이에 범죄
있을수있는건데 완전 개초딩같은
산만한 z플립폰 귀중폰처럼 손에
쥐고 교실문 들락날락 1순위였는데
문 폭파시킬. 폭탄설치해서 문 부셔야
하는줄 알았지. 나 살아서 겨우 자격증
딴것도 다행이다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