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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닮았네, 유병재 결혼설 안유정 ‘럭셔리’ 비주얼 깜짝…물오른 미모 포착

쓰니 |2025.12.04 13:35
조회 83 |추천 0

 안유정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유병재와 공개 열애 중인 안유정이 아름다운 미모로 근황을 전했다.

안유정은 12월 4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새롭게 오픈한 '루이 비통 비저너리 저니 서울(Visionary Journeys Seoul)'을 찾은 근황을 공개했다.

송혜교, 한소희 등의 닮은꼴을 소화한 바 있는 안유정의 미모가 감탄을 이끈다.

안유정 소셜미디어

한편 안유정은 웨딩드레스 사진으로 연인 유병재와의 결혼설에 휩싸인 바 있다. 이에 대해 안유정 소속사 케이플러스는 뉴스엔에 “단순히 스케줄을 위해 웨딩드레스를 입은 것”이라며 결혼설을 부인했다.

유병재는 지난해 11월 30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안유정과의 열애를 공개했다. 당시 그는 "지인들과의 자리에서 자연스럽게 (만나게 됐다)"고 말했다.

1997년생인 안유정은 1988년생 유병재보다 9살 연하로, '이유정'이라는 이름으로 연애 예능 프로그램 '러브캐처4'에 출연했다. 당시 그는 자신을 뷰티 강사 겸 DJ라고 소개했다. 한소희, 김태리 닮은꼴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안유정은 지난 3월 케이플러스와 전속계약을 체결, 배우로서 연기 도전에 나서며 활동 반경을 넓혀갈 예정이라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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