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김수찬 “20살 연상녀와 연애도 OK, 코드만 맞으면 나이는 숫자일 뿐”(컬투쇼)

쓰니 |2025.12.04 16:14
조회 39 |추천 0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가수 김수찬이 연상과의 연애에 쿨한 입장을 보여줬다.

12월 4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김수찬이 스페셜 DJ를 맡은 가운데 남보라가 '사랑의 고스톱' 코너의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수찬은 연상을 만나본 적 있냐는 질문에 머뭇거리더니 "전 오늘 팬분들이 많이 오셔서 노코멘트 하겠다"고 답했다. 김태균이 "팬들이 (대답을) 기다리는데?"라고 하자 "계속 기다리세요"라고 너스레 떨기도.

김수찬은 "근데 연상이라고 하면 오히려 의지하는 것도 있고 하다 보니 남자 입장에서 편하겠다. 연상녀를 만난다면. 전 솔직히 나이는 숫자라고 생각해서 두루두루 괜찮다. 코드만 괜찮으면"이라고 연상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김태균이 "20살이 많으면?"이라고 하자 "솔직히 괜찮다"이라고 답한 김수찬은 방청석 반응에 "제가 알아서 하겠다는데 왜 안 된다고 하냐. 저 성인이다"라고 말했다.

이후 남보라가 "전 만약 연하를 사귀면 너무 동생 대하듯 할 것 같다. '이거 했어, 안 했어?'할 것 같다"며 연하가 덩치가 크고 노안이어도 "정신 연령이 중요하다"고 하자 김수찬은 "그래서 나이는 숫자인 것. 아무리 나이 있어도 철부지 같은 분이 있다"고 동의했다.

한편 김수찬은 1994년생으로 만 31세다.
추천수0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