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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전 매니저들로부터 갑질·상해로 피소..소속사 “확인중”[공식]

쓰니 |2025.12.04 16:16
조회 76 |추천 0

 

박나래/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박서현기자]개그우먼 박나래가 전 매니저로부터 피소됐다.

4일 한 매체는 박나래의 전 매니저들이 지난 3일 서울서부지법에 부동산가압류신청을 제기했다고 보도했다. 또 재직 중 당한 피해에 대한 1억원 상당의 손해배상청구소송도 준비 중이라고 예고했다.

전 매니저들은 박나래를 상대로 직장 내 괴롭힘, 폭언, 특수 상해, 대리 처방, 진행비 미지급 등을 주장하고 있다. 또 박나래 안주 심부름, 파티 뒷정리, 술자리 강요, 24시간 대기, 가사 도우미로 이용했다고 덧붙였다.

뿐만 아니라 한 매니저는 술을 마시지 않는다는 이유로 폭언을 들었으며, 화가 나 던진 술잔에 상해를 입기도 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박나래 소속사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확인중”이라고 전했다. 곧 공식입장이 나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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