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영 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홍진영이 확 달라진 분위기를 자아냈다.
4일 홍진영은 자신의 채널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홍진영은 사진과 함께 “너무 춥고 너무 춥고 너무 춥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홍진영은 웨이브 헤어스타일로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낸다. 홍진영은 한층 성숙해진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한다.
또 홍진영은 날렵한 턱선에 뚜렷한 이목구비로 미모를 자랑한다. 홍진영의 미모가 물올랐다.
한편 홍진영은 최근 신곡 ‘13579’를 발매했다. 이는 각각의 숫자에 인생사를 담은 재치 넘치는 노랫말과 풍성한 EDM 사운드에 기반한 곡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