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윤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나운서 박지윤이 다이어트를 성공했다.
5일 박지윤은 자신의 채널에 체중계에 올라가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박지윤은 사진과 함께 “저 최저 몸무게 또 찍었어요... 누군가는 어? 하는 숫자일수도 있지만 평소 눈바디보다 +5kg 정도가 딱 예뻐보이는 저는 40대 들어 거의 몇 번 못 본 몸무게...”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박지윤은 눈바디를 보며 늘씬해진 몸매를 감상하고 있다. 박지윤은 군살 없이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또 박지윤은 55kg까지 감량한 모습이다. 박지윤의 자신감 넘치는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박지윤은 최동석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이혼했다. 양육권은 박지윤에게 있으며, 최동석은 면접교섭권을 통해 만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