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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라 "전남친 작품? 2천만 원 들여 직접 샀는데" 억울함 토로 [RE:뷰]

쓰니 |2025.12.05 21:51
조회 70 |추천 0

 


유라가 레이싱 기계와 관련된 루머에 억울함을 토로했다.
5일 유튜브 채널 '집대성'에서는 유라가 등장했다.
이날 유라는 각종 게임 기기들을 구비한 집을 공개했다. 유라는 레이싱 기계를 보여주며 "실제로 레이싱도 할 수 있고, 롤러코스터도 탈 수 있다"라고 밝혔다. 대성이 "금액적으로도 살벌할 것 같다"라고 하자 유라는 "이천 정도 질렀다"라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유라는 "억울한 게 있는데, 제 첫 유튜브에 이걸 공개했다. 근데 다들 댓글이 '전 남자친구 작품'이라고 하더라. 백프로 누가 해놓고 간 거라더라"면서 "내가 직접 몰아보고, 하나하나 다 골라서 산 건데"라고 억울함을 토로했다.



게임 후 정식으로 유라와 인사한 대성은 "첫 만남에 집에서 보기 (쉽지 않은데). 그냥 오는 것도 조심스러운데"라며 머쓱해했고, 유라는 "안 그래도 집으로 초대하는 게 괜찮나 싶었다. 저희 집에 아지트 느낌이긴 하다"라고 말했다. 대성이 "집순이라고 들었는데, 이 정도면 나가는 게 사치다"라고 인정하자 유라는 "워낙 게임을 너무 좋아해서 장비도 다 사놓았다"라며 게임에 진심임을 밝혔다.
대성은 "전기만 제대로 들어오면 나갈 필요 없다. 유라 씨 최대 난제는 정전"이라고 했고, 유라는 공감하며 "레이싱 기계가 전기를 많이 먹어서 중간에 꺼진 적이 있다. 업체에서 나와주셔서 집 전기로 되게끔 업그레이드를 시켜주셔서 모든 게 해결이 됐다"라고 밝혔다.
그때 집에서 누군가 등장했다. 유라와 같이 사는 친구이자 대성의 곡을 작곡한 올다우 작곡가였다. 동거인이 있단 걸 알게 된 대성은 "미묘한 걸 느꼈다. 제가 '혼자 살 때'란 말을 몇 번 했는데, 미묘하게 그냥 넘어가더라. 그래서 (누군가 있다고 생각했다)"라고 고백했다.
남금주 기자 / 사진=유튜브 채널 '집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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