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리 SNS
그룹 소녀시대가 멤버 유리의 생일을 맞아 뭉쳤다.유리는 5일 자신의 SNS에 "생일 잘 챙김. 소녀들 덕에 텐션 만렙"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소녀시대 멤버들이 함께한 생일파티 현장도 공개됐다. 생일자인 유리를 비롯해 티파니, 써니, 수영, 윤아가 참석했다. 태연과 효연, 서현은 불참한 것으로 보인다.
/사진=유리 SNS이들은 함께 케이크를 나눠 먹고 사진을 찍는 등 변함 없는 우정을 자랑했다. 데뷔 18년 차에도 끈끈한 애정이 느껴졌다.특히 중국에서 지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써니가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현재 삼촌인 이수만 전 SM엔터테인먼트 총괄 프로듀서가 설립한 A20엔터테인먼트에서 프로듀싱 업무에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유리 SNS
/사진=유리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