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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폭 연루설' 조세호, "절대 아니다" 강조해도 악플 계속..SNS 댓글창 폐쇄 [이슈S]

쓰니 |2025.12.06 20:41
조회 35 |추천 0

 ▲ 출처| 조세호 개인 계정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조세호가 악성 댓글이 쏟아진 SNS 댓글 기능을 차단했다.

6일 방송인 조세호는 개인 계정 게시글의 댓글 기능을 모두 폐쇄했다. 현재 모든 게시글에는 '이 게시물에 대한 댓글 기능이 제한되었습니다'라는 메시지가 표시되고 있다.

앞서 조세호가 조직폭력배에게 선물을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됐고, 이후 악성 댓글이 도배되자 결국 SNS 댓글 창을 닫은 것으로 해석됐다.

최근 불법 범죄자 제보를 받는 SNS 계정에는 "연예인 조세호씨 반성하세요. 지인이라는 핑계로 고가 선물을 항상 받으면서 조직폭력배 일원이 운영하는 프랜차이즈 홍보해주고 거창 지역 최대 폭력 조직 실세인 최씨와 자주 어울려 다니면서 술 마시고 고가 선물 받고 국민 개그맨이 이래도 되는 건가요?"라는 글이 게재됐다.

이와 함께 조세호와 최씨가 유흥주점으로 보이는 장소에서 활짝 웃으며 포옹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도 올라왔다.

이에 조세호의 소속사 측은 5일 공식 입장을 통해 "이번 보도의 제보자로 알려진 A씨는 자신이 운영하는 SNS 계정을 통해 최씨와 조세호씨의 친분을 언급하며 '조세호씨가 최씨의 행위에 직접 혹은 간접적으로 연루되어 있다'는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그러나 이는 A씨 개인의 추측에 불과하며 사실이 아님을 분명히 밝힌다"고 전했다.

또한 "A씨는 '조세호씨가 최씨로부터 금품이나 고가의 선물을 수수했다'는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그러나 이 역시 A씨 개인의 추측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며, 사실과 무관함을 분명히 밝힌다"고 강조하며 법적 대응을 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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