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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세 임신’ 박은영 “온몸 퉁퉁 부어, 그럴 때 됐다” 압박스타킹 신는 8개월차 근황

쓰니 |2025.12.07 12:29
조회 35 |추천 0

 채널 ‘아나모르나 박은영’ 영상 캡처



[뉴스엔 배효주 기자] 둘째를 임신 중인 박은영이 임신 8개월차에도 서울과 부산을 오가는 '열일' 중인 근황을 밝혔다.

박은영은 12월 5일 자신의 채널 '아나모르나 박은영'을 통해 "서울에서 부산까지. 임신 8개월차 임산부의 16시간 풀근무 브이로그"를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서 박은영은 임신 30주차가 되자 "이제 너무 붓는다. 온몸이 퉁퉁 붓는다. 그럴 때가 됐다"고 말했다.

채널 ‘아나모르나 박은영’ 영상 캡처

임신 8개월 워킹맘인 그는 "아침마다 압박 스타킹을 신는다. 압박 스타킹을 신느냐 안 신느냐가 붓기도 붓기지만 출산 후 회복 속도도 다르다고 한다"고 귀띔했다.

한편, 박은영은 2019년 3살 연하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44세의 나이에도 시험관 시술 끝에 둘째를 임신했다고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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